당신의 우유부단하고 편애적인 한마디로 인하여 5일이라는 시간을 소비하고 내 의지력을 깎아내렸다.

당신의 등급은 C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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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글미소
웬지 학대당하는 기분.

개처럼 일하면 개취급 받고
헌신해서 일하면 헌신짝처럼 된다는 말이 있다.

열심히 일할수록 밀려드는 자괴감은
나의 수고와 고생을 비웃기라도 하는듯한
그 무리들의 눈빛과 태도에서 오는것이 아닌가 싶다.

나의 마음이 급한것은 그들에게는 한심스럽고 본인들을 귀찮게 하는 것이겠지.

이제 좀 내려놓고 쉴때가 되었나 보다.

20년 직장생활
그 동안 낸 고용보험료를 모아보면 꽤 될듯한데.
올해는 실업급여 한번 받아보고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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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  (0) 2019.01.17
Posted by 글미소
며칠째 새벽 5시가 되어야 잠이 든다.
침대위에서 잠을 청하려 아무리 뒤척거려도 침침한 눈과 멍한 머리속에도 잠이 들지 않는 괴로움.

내일도 오늘처럼 힘들겠지?
Posted by 글미소